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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생명환경농업연구소에서 열린 농업자치대학 제7기 생명환경농업과정 수강자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최평호 군수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고성군청) |
경남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24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생명환경농업연구소에서 농업자치대학 제7기 생명환경농업과정 수강자 20명에 대한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최평호 군수를 비롯한 학습단체장과 졸업생,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해 배움에 대한 열정의 결실을 축하했다.
농업자치대학은 고성군의 역점시책인 생명환경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지난 3월 개강 후 매주 4시간씩 24주에 걸쳐 총100시간 교육과정으로 운영됐고, 농업현장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이론과 현장교육을 병행했다.
최평호 군수는 졸업식사에서 “영농으로 바쁘고 고단한 가운데서도 선진농업기술과 경영기술 습득을 위해 지난 1년간의 교육을 마친 여러분의 졸업을 축하드린다”며, “농업자치대학에서 배운 영농지식과 정보를 활용해 우리군 농업발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졸업식에서 허태기(삼산면) 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고, 김대곤(동해면), 김대진(영오면) 씨가 학력평가 최우수상을, 김보경(삼산면), 배정우(마암면) 씨가 우수상을, 김대곤(동해면), 김대진(영오면) 씨가 개근상을 각각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