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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충북 청주아트홀에서 열린 ‘2015 청주시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이승훈 시장(왼쪽)이 올해 자원봉사왕에 선정된 안민자씨를 시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청) |
충북 청주시와 청주시자원봉사센터가 24일 자원봉사자 주간을 기념한 ‘2015 청주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청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하모니체스주니어오케스트라(지휘 김기무)와 강내면 두드림 난타팀(대표 손상순)가 식전공연 재능기부로 행사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 274회 1606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친 청주고인쇄박물관 자원봉사자 안민자씨(64)가 올해 자원봉사왕에 선정됐다.
자원봉사 특별상에는 부부상에 정호진․배정자씨 부부(사직2동)가, 가족상은 유영진․이현옥씨 가족(용암2동)이, 실버상은 김영숙씨가 각각 받았다.
연세의원을 비롯해 본가장수촌 청주가경점, 명인사우나, 베스트렌트카, 행복의집 소망노인요양원, 북부종합사회복지관 등은 자원봉사 우수협력기관 감사패를 받았다.
황순재씨(낭성면) 등 76명이 유공자로 선정됐다.
김승규(상당구), 유미연(서원구), 최혜림(흥덕구), 박대희(청원구) 주무관이 각각 자원봉사 유공 공무원상을 수상했다.
김영숙씨 등 17명은 자원봉사활동 5000시간 인증패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