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용 차량에 보관된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둔산경찰서는 24일 남씨(47.여)가 차량에 금품을 보관한 채 배달을 나간 사이 조수석 문을 열고 핸드백 등 60만원 상담품을 절취한 전씨(38)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배달원이 물품을 배달하면서 시정하지 않은 차량을 노려 금품을 절취했으며 모두 5회에 걸쳐 현금 16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