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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일손 돕기에 나선 경남 진해경찰서 청렴동아리 ‘곰메회’ 회원들이 마산 한 단감농가에서 단감을 따고 있다.(사진제공=진해경찰서) |
경남 진해경찰서(서장 박장식) 청렴동아리 ‘곰메회’는 24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감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마산합포구 예곡동에서 홀로 거주하며 이준자 씨(77)가 단감수확을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곰메회’ 회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단감을 따는 등 수확작업을 도왔다.
이준자 씨는 “진해경찰서 경찰관들이 마산까지 와서 단감수확을 해주고 주변 잡초며 나뭇가지들을 정리해줘, 한 해 농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을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