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으로 구성된 건강드림팀을 구성해 다섯 커플을 대상으로 교육, 상담, 모니터링 등을 실시한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대상자에게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건강관리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7:49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건강관리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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