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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애장품 구입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8:45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인 (재)행복한나눔(대표 김혜은)은 23일부터 열흘 동안 SK그룹과 함께 SK행복나눔 온라인 바자회를 열고 각 분야 스타들의 애장품 판매에 나선다.


 이는 다음달 10일(목) 용산역에서 열리는 SK행복나눔바자회에 앞서 열리는 온라인 자선 바자회로 행복한나눔 쇼핑몰(www.ggstore.co.kr)에서 진행된다.


 이번 온라인 바자회에는 박신혜 기아대책 홍보대사를 비롯한 설현, 김희애, 이정애, 최정, 김호준, 문경은 등 총 30여명의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들이 애장품을 기부했다.


 스타들의 애장품을 비롯한 SK그룹 임직원들의 특별 기증상품은 다음달 2일까지 행복한나눔 쇼핑몰에서 판매된다.


 한편 이번 바자회에서 판매된 수익금은 국내 조손 가정 겨울 난방비 지원을 위한 기아대책 희망온 캠페인에 전액 기부된다.


 SK는 기아대책과 올해로 13회째 SK행복나눔바자회를 열고 국내 저소득가정을 후원한다.


 다음달 10일 용산역에서 열리는 바자회에는 고은아 (재)행복한나눔 이사장, SK 주요 관계사 및 구성원 등 약 3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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