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9:04
24일 오후 5시12분쯤 충남 보령시 청라면 의평리의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버섯재배사 2동 및 양송이버섯 등을 태우고 38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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