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중소기업청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는 25일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5층 대강당에서 2015 인천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3개 기관이 연계․협력해 중소기업 인력난을 완화하고 지역산업 분야의 현장수요를 반영한 인재 채용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만남의 날에는 인천지역 우수기업 23개사와 200명의 청․장년 구직자가 참가할 예정이며 현장채용관, 부대행사관(이력서무료사진촬영관), 취업지원관, 중부고용청 홍보관 등의 운영을 통해 구직자의 현장 면접․채용뿐만 아니라 인천지역 채용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관계자는 “지난해 인천지역 실업률은 4.7%로 전국평균(3.4%)보다 1.3% 높으며 청년 실업률은 전국 평균(9.0%)보다 3.1% 높은 12.1%로 나타나고 있다”며 “인천지역의 인력난과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하기 위해 3개 기관이 공동으로 협력해 정부 3.0 시대에 맞는 맞춤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국정 우선과제의 하나인 청년실업 문제와 기업의 인력 미스매치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기청(032-450-1120) 또는 인천고용센터(032-460-4860)로 문의하면 되며 당일 구직 참가자들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수인선 남동인더스파크역 1번 출구에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5층 대강당으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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