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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도서관 새 단장 맞이 특별프로그램 운영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9:11

 인천주안도서관(관장 조영용)이 냉·난방 공사로 인한 임시휴관을 끝내고 다음달 1일 새롭게 문을 연다.

 이에 주안도서관은 새 단장을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송년을 보내는 지역주민들의 여가시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다음달 5일에 운영되는 복합인형극 ‘책 밖으로 나온 이야기-안녕 한다는 게 그만 어흥’ 은 다양한 극 형식으로 책을 접하게 해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친밀감이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인을 대상으로는 ‘우리 조상들의 음악과 춤 이야기’를 주제로 인문학 특강이 진행된다.

 사물놀이, 판소리, 탈놀이 등 예술사를 통해 역사에 쉽게 접근하고, 강의가 끝난 후에는 관련 영화를 관람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인문학 특강은 평일 오전에 진행해 대부분의 인문학 강의는 저녁에 운영돼 쉽게 참여할 수 없었던 학부모 및 주부들에게 유익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안도서관 다음달 특별프로그램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전화신청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수강료 및 참가비는 무료이고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열람봉사과(032-450-9125)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ijuanlib.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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