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감사원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감사원(원장 황찬현)은 24일 조달청,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등 관련 기관에 특별감사 실시에 대한 통보를 했다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는 해명자료를 냈다.
감사원은 “23일 감사원과 조달청에 따르면 최근 감사원은 내년 초에 공공조달 시장의 운영 실태와 공공구매 제도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조달청,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등 관련 기관에 통보했다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23일 모 일간지에 보도된 '120兆 공공조달시장 11년 만에 전면 감사'의 기사와 관련한 해명을 낸 것이다.
감사원은 "현재 내년도 업무계획이 수립돼 있지 않아 감사실시 여부 등은 확정되지 아니한 상황이며 감사원이 내년 초 공공조달 시장의 운영실태와 공공구매 제도에 대한 특별감사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조달청 등에 통보한 사실은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사원 관계자도 "감사원이 공공구매제도 감사 등을 실시하기 위해 관련 기관에 통보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