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미래교육지원센터 강화평생학습관 제과제빵실에서 강화노인복지관이용 노인들을 대상으로 나눔 프로젝트의 하나인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화평생학습관의 하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이었던 미주알고주알 쿠키&브레드의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됐으며 노인들은 직접 만든 쿠키를 맛보면서 일상과 다른 색다른 경험에 즐거워했다.
다음 나눔 프로젝트 냅킨공예(에코백 만들기)프로그램도 재능기부자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되며 오는 28일 호세요양원에서 다음달 2일에는 신나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미래교육지원센터의 이미영 센터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자신이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운 것을 나누는 나눔의 기회가 많아져야 지역 사회가 같이 발전 할 수 있다”면서“재능기부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