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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대전중부경찰서는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성·가정폭력·성매매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최성환)는 24일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중부서 여성청소년과장, 대전청 여성청소년과, 성·가정폭력 담당 경찰관, 대전광역(기초)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대전해바라기센터 등 133여명의 협력단체와 시민 1000명이 모인 가운데 성·가정폭력·성매매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결의문 낭독 및 "성폭력 근절" 구호를 외치고 성폭력 예방 안내 리플릿을 나눠줬으며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시민들에게 범죄 신고 및 상담 안내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최성환 중부경찰서장은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없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대전을 위해 가시적 캠페인과 공·폐가 순찰 등을 통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