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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달성군 화원읍 농협달성유통센터에서 김문오 군수와 이종진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과 (사)자연보호달성군협의회 및 읍.면 자연보호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
대구 달성군 (군수 김문오)은 지난 23일 화원읍 농협달성유통센터에서 김문오 군수와 이종진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과 (사)자연보호달성군협의회 및 읍.면 자연보호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는 1부에서 자연보호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자연보호 성과발표와 화합행사로 이어져 회원들의 사기를 높였다.
특히 식전행사로 진행된 EM친환경비누 만들기 체험은 생소했던 EM활용 방법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인사말에서 "앞으로 미래는 자연보존과 환경보호에 힘을 쓰지 않으면 더 이상의 미래는 없다"면서 자연보호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민관이 합동으로 자연을 해치지 않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하며 개개인이 적극적인 '자연보호 환경사랑 운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달성군은 연중 '쿨맵시 캠페인',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과 읍.면별 자연보호협의회의 자율적인 환경보호 운동 전개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또 최근에는 국민안전처 주관 지역안전도에서도 1등급을 받아 자연재난.환경분야에서 최고의 자치단체로 호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