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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조성래 우정한우촌 대표가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마산합포구 진전면사무소에 기탁한 쌀.(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사무소(면장 박옥숙)는 24일 조성래 우정한우촌 대표가 추운 겨울을 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손수 농사지은 ‘사랑의 쌀’ 50포(500Kg)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조성래 대표는 진전면 복지패밀리 회장으로 관내 저소득 결연세대에 생필품 전달과 여름철 보양식 전달, 한부모가정 아동에 학원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진전면사무소는 기탁받은 쌀은 38개 마을 이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