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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황보각 교수, 대한물리의학회 회장에 선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4:18

제6대 회장에 선출돼 내년 1월부터 2년간 회장직 수행
대한재활승마치료사학회장,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위원 등으로 활동

 황보각 대구대 물리치료학과 교수.(사진제공=대구대)
 대구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 황보각 교수(45)가 최근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강당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 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임기는 다음해 1월부터 2년간이다.


 황보 교수는 대구대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물리의학회 이사장을 거쳐 회장에 선출됐다.


 그는 현재 대한재활승마치료사학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위원, 대구대 재활승마연구소 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대한물리의학회는 한국 물리치료 분야의 연구와 학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6년에 출범했으며, 의료분야에 몸담고 있는 교수, 물리치료사 등 약 6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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