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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경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1년간 진행됐던 장애인 진로 멘토링사업 ‘꿈과 희망에 날개를 달다 season2’ 해단식을 가졌다.(사진제공=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
경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지난 23일 1년간 진행됐던 장애인 진로 멘토링사업 ‘꿈과 희망에 날개를 달다 season2’ 해단식을 가졌다.
25일 복지관에 따르면 장애인 진로 멘토링은 장애청소년의 진로에 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경제적 자립과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평택시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해단식은 멘토링사업 참여자와 평택복지재단 사무처장, 평택시청 노인장애인 과장 및 관계자를 포함해 총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1년간 진행 된 장애인 진로 멘토링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져 다음해 사업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유영애 복지관 관장은 “평택 관 내 일반학교 도움반 및 특수학교에서 평균 60명 정도의 장애학생들이 졸업을 하고 있다”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지원해 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리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진로 멘토링과 관련된 문의는 전화(031-615-3977)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