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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
전남 광양시청 공장등록 업무를 보고있는 공무원의 비위사실에 대한 경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광양경찰에 따르면 최근 광양읍 익신산단 입주기업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공무원 A(42. 7급)씨가 근무중인 투자유치과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경찰 관계자는 “광양시 감사실로부터 수사의뢰한 A씨에 대해 압수수색 등 수사를 전방위로 확대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A씨는 지난 9월에 익신산단에 입주 기업인 B공장이 자사제품이 아닌 타사 제품을 자사 브랜드로 바꿔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눈감아주는 대가로 500만원 가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