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회 충북도 4-H 대상 시상식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7:42
충북지역개발회가 주최하고 충북도농업기술원이 후원하는 36회 충청북도 4-H대상 시상식이 25일 청주 M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이시종 충북지사와 이언구 도의회의장을 비롯해 도내 4-H회원과 4-H지도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가했다.
영농기술개발 부문 대상은 김상암씨(충주시)가, 지혜상은 최성균씨(보은군), 헌신상은 오태영씨(청주시), 봉사상은 박재원씨(영동군), 근면상은 이대겸씨(옥천군)가 수상했다.
본상은 박범식씨(음성군), 정기휘씨(단양군), 원장연씨(제천시)가 받았다.
우수학교4-H 부문 대상에 단양중학교가 수상했고, 본상은 한국교원대부설 미호중학교, 학산중학교(영동), 신니중학교(충주)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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