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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5 농림어업총조사' 담당 교육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2:54

 농림어업총조사 담당공무원과 조사요원 교육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경남 창녕군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2015 농림어업총조사 담당 공무원과 조사요원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통계청 김 강 주무관이 담당 공무원과 조사요원 149명을 대상으로 조사지침과 현장조사 방법, 통합관리시스템 등을 교육했다.

 2015 농림어업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농·림·어가와 행정리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며, 창녕군은 농·림·어가 8360여 가구와 285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 항목은 농가와 임가를 대상으로 한 농가·임가 조사표 51개 항목 등 총4종의 조사표로 130개 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택총조사 홈페이지(affcensus.go.kr)를 통한 인터넷조사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시행되며 조사원을 통한 방문면접조사는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이뤄진다.

 군은 농림어업총조사를 성공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홍덕수 부군수를 실장으로 하는 군 실시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7일부터는 14개 전 읍면에도 상황실을 가동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림어업총조사의 자료는 향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농림어업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며 "조사한 내용은 통계법에 의거 엄격히 비밀이 보장돼 조사원 방문 시 성실하게 응답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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