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충북 청주시에서 충북지역 암관리사업 평가대회·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제천시보건소가 최우수상을 받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제천시청)
충북 청주시에서 24일 충북지역 암관리사업 평가대회·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제천시보건소(소장 박혜숙)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북도와 충북지역 암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대회에서 10월말 현재 국가암 조기검진수검율로 13개 시·군이 경합을 벌인 결과 암조기 검진사업 부분에서 제천시보건소가 1위로 최우수상을 수상해 5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보건소는 암을 조기에 발견·치료해 완치율을 향상시키고 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1:1맞춤형 전화상담과 문자서비스, 개인별 우편 발송 등을 통한 개인별 홍보와 단체 교육, 캠페인 등을 적극 실시해 왔다.
또한 보건사업과 타 사업과 연계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자원봉사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약국에 채변통을 비치하는 등 타 기관과도 연계, 대상자들의 검진편의를 제공했다.
아울러 보건복지센터·중앙로 전광판을 이용한 홍보와 아파트 검진 안내문 게시, 신문보도 등 대중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