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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달성군 가창면 관내에서 자율방범대 7명, 자유총연맹 5명, 바르게살기위원회 4명, 새마을협의회 4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 마을 안전순찰대'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경찰서) |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이근영)는 24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가창면 관내에서 자율방범대 7명, 자유총연맹 5명, 바르게살기위원회 4명, 새마을협의회 4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 마을 안전순찰대'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앞서 달성경찰서는 지난 18일 민.경 협력치안 활성화 및 범죄예방을 위해 '달성 마을 안전순찰대'를 발족했다.
이날 달성 마을 안전순찰대원들은 여성안심귀갓길, 원룸밀집지역, 범죄 취약지 중심으로 성폭력예방 등 4대 사회악을 홍보를 실시했다.
또 가창면 자율방범대원들은 자율방범대 차량을 이용해 자연부락지 주변 농산물 절도, 가축 피해 예방 순찰로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으며 합동 순찰을 마무리했다.
이근영 달성경찰서장(총경)은 "안전한 달성군을 위해 발족된 '달성 마을 안전순찰대'는 치안 봉사단체로 가시적인 범죄예방 순찰 및 4대 사회악 근절 등 시민의 안전과 체감 치안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