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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경남 창원해양경비안전서 회의실에서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해경) |
경남 창원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효민)는 25일 오후 창원해경서 회의실에서 연안사고를 예방하고 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실무자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창원시, 소방서, 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실무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정된 연안 체험활동 신고 절차에 관한 해경의 설명에 이어 관계기관 실무자들 간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중점적인 토론으로 진행됐다.
또한 창원 해안가 사고 위험구역 점검 방안과 안전 표지판 등 안전관리 시설물의 설치∙관리 대책을 현지 각 특성에 맞춰 추진하기로 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연안 체험캠프와 해양 레저객 증가에 대비해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로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연안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