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명지대학교와 사회복지 교육연수 협약 체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5:48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명지대학교와 지난 19일 은평구청에서 사회복지 교육연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사회복지 교육연수와 학술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고 은평구 소속 직원이 명지대 사회복지대학원 입학시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한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또 늘어나는 복지행정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편으로 명지대학교와의 상호협력을통해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하고, 연구·강의·자문과 특강 교류도 진행하기로 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직원의 재교육과 사회전체의 의견수렴이 필요한 시점에 명지대와 교육연수를 체결한 것을 기쁘게 생각 한다"며 "구는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복지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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