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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서울역 일대에서 ‘행동하는 사랑의 복지전문가’ 대학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노숙인 방문사업인 ‘꽃스테이션’을 펼쳤다. 사진은 이번 행사를 위해 내복 등을 준비하는 모습.(사진제공=꽃동네대학교) |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24일 서울역 일대에서 ‘행동하는 사랑의 복지전문가’ 대학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노숙인방문사업인 ‘꽃스테이션’을 펼쳤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그동안 모금해 온 기부금으로 내복을 구입해 50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나눠 줬다.
꽃동네대 ‘꽃스테이션’은 매주 1회 대전역과 2주에 한번 서울역을 방문해 노숙인들에게 빵과 커피, 생필품 등을 나눠주는 봉사로 재학생 중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참여한 김한솔 학생(사회복지학부)은 “긴 시간 준비한 만큼 보람된 시간였다”며 “특히 쌀쌀한 날씨에 내복이 필요했는데 이렇게 나눠줘서 고맙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고 다음 봉사에도 참여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