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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 소외계층 지원용 백미 1.2톤 상주시에 기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6:11

 25일 오후 이상수 상주적십자병원장(왼쪽서 세번째)이 이정백 상주시장을 방문해 개원 60주년 기념식때 후원으로 들어온 쌀을 전달하는 피켓을 들고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경북 상주적십자병원(원장 이상수)은 25일 소외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상주시에 백미 1200kg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최근 가진 개원 60주년 기념행사시 축하화환을 대신해 받은 것이다.

 상주시는 이날 전달된 쌀을 관내 재가복지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상주적십자병원은 6.25 전쟁 직후 상주시민들의 요청에 의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대구적십자병원 상주분원으로 개원했으며, 지난 1957년 상주적십자병원으로 승격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주요 공공의료사업으로 희망진료센터 운영, 재가방문 사업,만성질환관리 사업,지역민 보건교육 사업, 외국인 근로자 및 소외계층 건강검진 사업,사회복지시설 기초건강검진 사업,찾아가는 경로당 활성화 사업,장수대학, 노래교실 등 일련의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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