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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충남 천안 다림헌에서 학부모지원전문가와 업무담당 장학사들이 전통놀이인 '쌍륙놀이'를 체험하고 있다.(사진제공=충남도교육청) |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5일 천안 다림헌(원유전통예절문화협회)에서 2016 학부모 종합지원사업 추진 방향 협의회와 전통놀이 연수를 가졌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부모지원전문가와 업무담당 장학사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경도, 쌍륙놀이, 저포놀이 등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고 2016학년도 전통놀이 학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2016년 학부모 종합지원 정책의 추진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도 벌였다.
연수에 참여한 한 장학사는 “전통놀이를 통해 자녀와 부모가 조금 더 가까워지는 대화방법을 모색하고 창의적인 놀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사회성을 함양해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16학년부터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학생들의 인성·사회성을 함양하는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