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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대전둔산경찰서는 '10월 베스트 여성청소년수사반' 성폭력 부문에서 1~3위를 모두 차지했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기용)는 25일 ‘10월 베스트 여성청소년수사반’ 성폭력 부문에서 둔산서 여성청소년수사반이 1~3위를 모두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폭력 부문은 대전권 23개 여성청소년수사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1위 둔산1반, 2위 둔산3반, 3위 둔산 2반이 각 차지했다.
주창원 여성청소년수사팀 경감은 “인원·장비 등 열악한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근무에 임해주는 직원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해 성폭력 뿐 아니라 가정폭력·아동학대, 실종·소년범 등 모든 분야에서 베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