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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부터 이틀 동안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한·중 창업리그가 열렸다.(사진제공=호서대학교) |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창업지원단은 아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24일부터 이틀 동안 중국 산동대와‘한·중 창업리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중 창업리그는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한 CEO 육성을 목적으로 각 대학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해외시장의 이해가 부족한 양국의 창업동아리 학생들에게 해외시장에 대한 글로벌 창업동기를 부여하고 글로벌 창업마인드를 확산시키는 자리가 됐다.
한중 FTA 경제협력시대에 양국의 창업동아리는‘한중 창업리그’를 통해 해외시장을 타겟화해 현지 네트워크를 통한 성공적인 글로벌 파트너로 창조적인 글로벌 창업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창업리그는 10팀 32명으로 양 대학에서 각각 5개 팀이 참가했다. 단순한 사업계획서 발표가 아닌 시제품을 전시, 시연해 일반 학생들에게도 창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학내 창업 분위기 확산시키는데 좋은 계기가 됐다.
호서대 창업지원단 전인오 단장은 “한중 창업리그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중국시장에 대한 이해도 증가 및 글로벌 창업과 창의적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글로벌 CEO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중 창업리그는 작년에는 중국 산동대에서 열렸으며 지속적인 글로벌 창업역량을 보유한 CEO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한·중 창업리그는 작년에는 중국 산동대에서 열렸으며 지속적인 글로벌 창업역량을 보유한 CEO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