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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새정치연합, 오는 27일 도종환 의원 초청 국정화저지 공개강연회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6:40

 도종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위원장 노영민)이 오는 27일 오후 2시 충북 청주 출신 도종환 의원(비례)을 초청해 한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공개강연회를 갖는다.

 도 의원은 이날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테니아(옛 매직프라자)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공개강연회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문제점을 여러 각도에서 분석하고 국정화를 시작으로 역사전쟁이 시작된 배경과 국정화의 거짓과 진실, 정부가 만들고 싶어 하는 교과서의 실체, 국정화의 위험성 등을 자세히 파헤친다고 새정치연합은 전했다.

 도 의원은 국정교과서는 ‣짧은 편찬기간에 따른 졸속교과서 ‣예비비로 편찬비용을 집행하는 편법교과서 ‣역사학자 90%가 좌편향됐다는 발언에서 출발한 편향교과서 ‣집필진도 공개하지 못하는 밀실교과서 ‣토론이 아닌 암기위주의 획일교과서가 될 것이라는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5대 문제점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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