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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구미 금오공대 청운관에서 열린 박구원 한국전력기술 사장 초청 '한국전력기술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반성장' 주제 특강에 참석한 김영식 총장, 박의식 구미부시장 등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금오공대)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제27차 kit+산학연관 포럼'을 개최해 대학과 기업, 연구 및 국가기관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조명했다.
금오공대는 26일 청운관에서 박구원 한국전력기술 사장을 초청해 '한국전력기술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반성장'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포럼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박의식 구미시부시장, 이홍희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지역 단체장 및 지자체, 경제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구원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불공정한 제도를 개선하고 공정거래를 위한 환경조성, 상호경쟁력 강화와 상생협력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반성장의 우수사례를 통해 산․학․연․관이 상생할 수 있는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국전력기술의 우수한 기술력을 공유하여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금오공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한국전력기술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실시된'kit+ 산학연관 포럼'은 구미지역 산업체, 대학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활성화와 중소기업 지원체제를 위한 특강 중심으로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