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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署, 치안성과 피해자 보호활동 '1위'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5 22:20

 경북 상주경찰서의 전경./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경북 상주경찰서(서장 전오성)는 올해 치안종합성과평가에서 도내 24개 경찰서중 1위를 차지했다.

 상주경찰서는 '교통사고 피해자보호'와 '4대사회악 피해자 보호' 활동부문에서 각각 1위에 힘입어 피해자보호 활동 전체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상주서 교통조사계는 뺑소니ㆍ무보험차량에 의한 사고피해에게 범인검거 전이라도 우선적으로 피해회복을 받을 수 있도록 경찰서장 명의의 교통사고 접수증 발급제도를 적극 추진해 왔다.

 이 외에도 교통사고 상담관제 운영, One-Call명함을 통한 피해자와 담당조사관 간 Hot-Line 구축, 화통데이(화요일 사고진행사항 문자 전송) 등  피해자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다.

 특수시책으로 최근 3년간 뺑소니, 무보험 교통사고 피해를 당하고도 지원을 받지 못한 피해자에게 피해금액 전액 보상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오성 상주경찰서장은 "최근 발행한 뺑소니 사망사고 후 사체유기 사건을 사건 발생 4일만에 조기 검거 해결하는 등 뺑소니 교통사고 검거율 100% 달성해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추진해 온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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