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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대전둔산경찰서는 '대전충남 파라미타 청소년협회'에서 선발한 학생 13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기용)는 25일 소회의실에서 김기용 둔산경찰서 서장과 효신스님(둔산서 경승), 대전권 6개 경찰서 법우회 회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남 파라미타 청소년협회’에서 선발한 학생 13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상대적으로 소외 되거나 어려운 여건에 있는 청소년들과 심리적 경제적으로 힘든 환경에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은 “대전둔산경찰 법우회에서 장학금도 주고 범죄예방 교육과 112지령실을 견학하는 등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김기용 둔산경찰서장은 “앞으로 대전둔산경찰 법우회 등 대전경찰 연합 법우회에서는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 것 발산할 수 있도록 청소년을 지원하고 후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둔산서 바나나 경찰관들이 방문 학생들 대상으로 ‘소중한 손 우리가 있잖아요’프로그램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