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5일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는 '세바퀴the' 순찰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
대전 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박춘석)는 24일 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구.서구청, 한마음공원, 상수마트, 중문교회 등 원룸가 주변에서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청소년 및 경찰관 등 총 17여명이 참석해 ‘세바퀴the’ 순찰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청소년 비행, 성폭력 예방 등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원, 놀이터, 주택가 원룸 등에 대한 가시적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한 참여자는 “날씨는 쌀쌀하지만,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합동 순찰을 하면서 경찰관 분들의 수고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