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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대전중부경찰서는 누리홀에서‘제52회 경우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최성환 중부서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
대전 중부경찰서(서장 최성환)는 25일 누리홀에서 중부경찰서장, 중구청장, 경우회장 등 경우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2회 경우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득재 경우회장의 인사말, 최성환 중부서장의 감사패 수여식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으며 선ㆍ후배 경찰관들이 서로 어우르며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득재 경우회장은 “후배경찰관들이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조언하고 퇴직한 선배로써 부끄럽지 않도록 퇴직경찰관의 길을 닦겠다”고 말했다.
최성환 중부서장은 “경우의 날을 축하하며 선배님들께 부끄럽지 않도록 주민에게 최선을 다하는 경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