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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감시카메라 추가 설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4:13

전광판, 경고방송 등 다기능 감시카메라 5개소 설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춘우)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추가로 5개소에 감시카메라 5대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감시카메라 추가 설치는 마산합포구가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불법투기가 이뤄지고 있어 투기 심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쓰레기불법투기 감시카메라는 안전건설과, 한전 등과 협의해 선정된 5개소다.


 감시카메라는 24시간 감시와 녹화 저장∙촬영이 가능한 200만 화소 이상의 2채널 분리형 고화질 최신 장비로 이번 달 중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마산합포구에는 감시카메라 69개소 69대가 운영 중이며, 이번 5대가 추가로 설치되면 총 74대가 마산합포구 전역에서 쾌적한 환경을 위해 가동된다.


 특히 이번에 설치하는 스마트형 쓰레기불법투기 감시카메라의 경우 전광판, 경고 방송, 조명 등으로 기존 감시카메라보다 시민계도와 불법투기단속 효율성이 높아 단속도 용이한 장점이 있다.


 박춘우 구청장은 “쓰레기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설치로 불법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고 무단투기를 근절시켜 깨끗하고 쾌적한 마산합포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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