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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 창녕군개발공사 직원 근무복 지원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4:58


 아웃도어 점퍼 모습.(사진제공=창녕군개발공사)


 서울 본사를 둔 ㈜영원무역이 경남 창녕군개발공사 직원 근무복으로 아웃도어 점퍼 80벌(1800만원 상당)을 25일 지원했다.


 ㈜영원무역은 창녕군 화왕산군립공원 가을성수기를 맞아 주말마다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창녕군개발공사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단체 근무복 기증했다.


 이번 후원으로 공사 직원들은 단정한 단체 근무복으로 탐방객을 맞이하게 되고 업체는 출향 기업의 이미지 상승과 브랜드 홍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원무역은 창녕 출신 성기학 회장이 지난 1974년 창업한 대표적인 아웃도어 의류 글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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