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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일여자고등학교에서 '적십자 사랑의 성금' 전달식 모습으로 사진 우측 1번째 송인철 지도교사, 2번째 한만순 교장, 좌측 2번째 이승현 학생, 3번째 최성호 적십자사 RCY본부장.(사진제공=대한적십자) |
대전 서일여자고등학교 RCY 이승현(여,17) 학생과 단원들은 대한적십자사의 '기부송 캠페인'에서 받은 대상 상금 1백만원을 더욱 의미 있게 쓰기 위해 적십자사로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서일여고 RCY 지도교사 송인철(44)과 단원 10여명은 지난 24일 오후2시쯤 서일여자고등학교에서 적십자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승현 학생은 서일여자고등학교 RCY 단원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상금 100만원을 받아 친구들과 더욱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기 위해 기탁했다.
적십자사로 기탁된 사랑의 성금은 지역사회의 긴급재난 구호활동과 취약계층에 대한 희망풍차 결연활동, 국제협력을 통한 ‘물과 위생 사업’ 등에 소중히 쓰일 계획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한적십자사의 리브랜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젊은층의 공감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기부송 캠페인을 진행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