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5일 제6대 인천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위원장으로 당선된 박현자 수석부위원장(왼쪽)과 다득표자자로 수석부위원장에 당선된 이상돈 현 기술지부장(오른쪽)이 당선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
박현자 인천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이 25일 개최된 인천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제6대 위원장 선거에서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이번 인천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박현자 수석부위원장은 98%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로 투표에서 당선을 확정지었다.
박현자 당선자는 “인천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첫 여성위원장으로 여성으로서의 섬세함과 어머니로서의 강인함과 아줌마의 억척스러움으로 조합원들의 복지와 근무여건개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상생이라는 슬로건 아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과 화합 그리고 WIN-WIN 하는 노사문화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날 부원장에는 이상돈, 이병우, 김미향, 김미옥 조합원이 당선됐으며 인천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선거규약에 따라 다득표자인 이상돈 (현)기술지부장이 수석부위원장에 당선됐다.
한편 회계감사위원장에는 장기자 후보가 선거관리위원장에는 이광린(현)선거관리위장이 당선됐다.
또한 사무총장에 당선된 김상우 사무총장은 “임기동안 섬김과 소통으로 조합원들에게 인정받는 노조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