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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중부지역본부, 일학습병행제 약정체결 및 설명회 개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1-26 23:56

 25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중부지역본부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기업, 인천도제특구지원센터, 도제학교사업단 등 49개 기업, 6개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약정체결 및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산업인력공단 중부지역본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손종흥)는 25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기업, 인천도제특구지원센터, 도제학교사업단 등 49개 기업,  6개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약정체결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란 독일‧스위스의 높은 청년 고용률과 제조업 경쟁력의 중요요인으로 평가받는 도제교육을 우리 현실에 맞게 도입한 정책으로 특성화고 학생들이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이론과 현장실무를 배우는 한국형 도제교육 모델이다.

 이날 참석한 49개 신규참여기업은 경인지역 특성화고(부평공고 등 6개교)를 통해 2년간 학습근로자의 교육훈련에 소요되는 비용 등을 공단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손종흥 본부장은 “고용률 70% 달성 여부는 일학습병행제의 성공에 달려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참여하는 기업들이 마중물이 돼 우리지역의 더 많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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