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노숙인 등의 동사방지를 위한 예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설작물과 보리·마늘 등 노지작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기상상황을 전파하고 농작물 관리요령에 대한 현장기술 지도를 실시한다.
전기가스, 화재 등에 대비해 한전, 전기안전공사, 가스 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급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피해예방에 주력한다.
이밖에도 읍·면·동 및 현장연락관과 신속한 상황보고체계를 구축해 상황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민들에게 한파에 따른 국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해 사전대비 활동을 통해 자연재난대책 기간 동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토록 하는 한편 재산피해 최소화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