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제천시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제천시가 시민이 주인 되는 행복도시 실현과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공직자 청렴 워크숍을 1박2일 일정으로 열었다.
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강원 평창군 소재 용평리조트에서 청렴이라는 행복한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는 각 부서 대표 청렴 공무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직자들과 즐거운 소통을 위한 시장과의 대화’와 행복한 세상을 위한 청렴리더십 강의, 명사특강, 오는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평창 견학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이근규 시장은 “공직자의 청렴성은 시대를 초월해 높은 규범적 가치를 지니며 오늘날에도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제일의 덕목”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