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경상대 ‘바이오항노화 의과학연구센터’ 다음달 2일 개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재화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0:45

7년간 국비 63억2500만원 등 사업비 총 82억2200만원 투입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권순기)는 다음달 2일 의학전문대학원에서 ‘바이오항노화 의과학연구센터(BAMRC; Bio Anti-aging Medical Research Center 개소식을 한다.


 바이오항노화 의과학연구센터는 지난 10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5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기초의과학분야 선정돼 향후 7년간 국비 63억2500만원을 포함해 총 82억2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우수 연구진을 구성해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했다.


 센터는 앞으로 의과학적인 관점에서의 전문화한 항노화 연구를 통해 항노화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산학연 융복합 연구 및 전문 연구인력양성과 더불어 경남 항노화 산업 발전을 위한 우수 바이오 항노화 IP를 창출함으로써 경제 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센터는 건강하고(Healthy), 행복하며(Happy), 전 세대 구성원들이 조화롭게(Harmonious) 살아갈 수 있도록 ‘80세까지의 건강노화 실현’이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20~30대에도 적용 가능한 ‘2030 바이오항노화 전략을 개발’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