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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종 충북 영동청년회의소 신임 회장.(사진제공=영동군청) |
“42년 역사와 전통을 지켜온 역대 회장들과 특우회 선배들의 뜻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하는 청년회의소를 만들어가겠다.”
2016년도 충북 영동청년회의소를 이끌게 된 박명종 신임 회장(36)은 27일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사회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청년회의소가 추진하는 청소년 선도, 비즈니스 역량개발, 지역 개발 등의 기존 사업을 내실화 하는 한편 다음해에는 모든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지난 2009년 영동청년회의소에 가입해 외무부회장(2014), 상임부회장(2015) 등을 두루 거치면서 회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아 왔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윤희씨와 딸 2명을 두고 있다. 취미는 볼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