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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충북대학교 후원의 밤 행사가 이 대학 법학전문대학원 별관 다목적 홀에서 열린 가운데 이용국 (주)빅텍 대표이사(가운데)가 발전후원금 1500만원 기탁하고 윤여표 총장(맨왼쪽), 장덕수 발전후원회장(맨오른쪽)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후원의 밤 행사가 26일 법학전문대학원 별관 다목적 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올해 교육부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전국 163개 대학 중 2위, 취업률 조사에서 거점국립대 2위 등 우수성과를 거두고 최근 발전 분위기 고조에 발맞춰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제2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충북대 간부진들과 발전후원회 임원 200여명, 충북대학교 가족회사·총동문회 임원, 학과동문회 추천인, 단체장 등 모두 400여명이 참석해 성대하게 마무리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관 및 개인들의 후원이 줄을 이었다.
사범대학 동문회 1000만원, 컴퓨터공학과 동문회 1000만원, (주)빅텍 이용국 대표 1500만원, 충북대기업인협의회 6200만원, 의과대학 5회 졸업생 동문회(기별대표 유인선 선이비인후과 원장) 2000만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김건호. 김원태. 김웅규. 박재윤. 윤종민. 장석천. 장진보) 1100만원, 차태환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 1000만원, 충북대 서원회 300만원,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장 민흥기 동문(농공학과 78학번) 500만원, 대학 주요 보직교수 및 학내교수 1000여만원 등 모두 100여건 1억9000여만원이 후원금으로 접수됐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방송인 조영구씨(회계학과 87학번)도 즉석에서 100만원을 후원했다.
충북대 발전기금재단 이사장 윤여표 총장은 “항상 우리대학교를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발전후원회 회원들을 비롯한 총동문회, 학과동문회, 가족회사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대학교는 여러분들이 주는 큰 힘을 원동력으로 삼아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