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한웅재 시장권한대행, 현안사업 꼼꼼히 챙겨” 자평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경선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1:58
전북 익산시는 27일 시장권한대행을 맡은 한웅재 부시장이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기며 미래비전에 대한 열정을 갖고 소통행정을 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익산시는 이날 자료를 통해 지난달 29일 박경철 전 시장의 낙마로 한웅재 부시장이 시장권한대을 맡아 시정을 이끌어 온지 한 달이 지났다면서 이 같이 평가했다.
자료는 이어 "익산시는 지금 순조롭게 항해 중이다. 한 권한대행은 가장 먼저 불통과 독선으로 차단된 외부와의 소통의 문을 활짝 열고 기업, 사업장, 민생현장 등을 두루 다니며 민심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성장동력 사업들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삐를 당기고 국가예산 확보와 내년 예산안 편성작업까지 하나하나 세심히 챙겼다. 체제 전환 이후 조직을 재정비하기 위해 소폭의 인사가 단행됐고 공직사회도 빠르게 안정을 찾아갔다"고 강조했다.
자료는 특히 "궁하면 변화하게 되고 변화하면 소통하게 되고 소통하면 지속가능하게 된다"는 주역의 말이 한 권한대행의 평소 지론이라면서 그는 엉켜버린 실타래를 풀 해답을 소통에서 찾았다고 전했다.
익산시는 또 한 권한대행이 올해 국화축제의 성공적 마무리, 우남아파트, 광역상수도, 하수 슬러지, 가뭄 등 당면 현안들과 문제점에 대한 진단과 대책마련, 꼼꼼한 예산 편성, 지역 행사 챙기기 등 현안을 적극 챙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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