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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한국조폐공사는 전재명 부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을 비롯해 임직원 20여명이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한국조폐공사) |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는 적십자 바자회 수익금과 임직원 기금으로 26일 대전 연탄은행에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
전재명 부사장과 임직원 20여명은 대전시 중구 목동 일대 8가정에 연탄배달도 했다.
한국조폐공사는 매년 사랑의 연탄나누기를 하고 있는데 올해는 경산 소재 화폐본부 등 4개 기관이 총 1100만원 상당의 연탄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조폐공사 김화동 사장은 “올해는 어려워진 지역경제 사정으로 연탄 후원이 줄어 더 많은 정성을 모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공사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