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맹학교(교장 이화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 2015 전국 특수교육지원센터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전 감각장애 교육지원 거점센터가 부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특수교육지원센터 우수사례 보급 및 정보공유를 통한 지역 중심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내실화와 운영 사례 정보공유를 통한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대전 감각장애 교육지원 거점센터는 ‘소리로 보GO! 마음으로 듣GO! with GO! 대전 감각장애 교육지원 거점센터 맞춤형 교육지원 서비스’라는 주제로 발표했으며 발표한 센터 중 유일하게 시청각장애 분야에 특성화된 지원 내용을 발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화순 대전맹학교장은 “본 센터는 시청각장애에 특성화된 센터로 다른 특수교육지원센터의 모범이 돼 시청각장애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다른 센터들의 멘토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