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서 승용차 표지석 들이받아...30대 여성 숨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5-12-04 10:18
27일 오전 8시50분쯤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길에서 30대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표지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을 하던 고모씨(37.여)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고씨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