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항노화 산업∙실버 박람회’에 창원온천 홍보관 운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4:35
경남 창원시가 ‘2015 항노화 산업∙실버 박람회’에서 마금산온천을 비롯한 창원온천의 대외 홍보와 우수한 수질의 온천 효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창원시 온천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5 항노화 산업∙실버 박람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 제1∼2전시장에서 열리고 있으며, 운영하고 있는 창원온천 홍보관은 3개의 테마로 온천유래, 온천의 수질, 온천주변 즐기기 등으로 구성했다.
창원온천 중 마금산온천은 30년 전에 온천관광지로 지정된 곳이다.
수량이 풍부하고 수질이 ‘약 알칼리성 저함량 식염온천’으로 피부질환과 신경통, 근육통, 류마티즘 등에 효능이 있으며, 주변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탐방하는 관광코스와 연계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일상적인 여행이 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항노화 관련 산업인 뷰티산업, 의료산업, 건강기능식품, 헬스케어 등 산업관과 항노화 생활문화관으로 구성돼, 건강한 100세를 준비하는 중장년층에게는 유익한 바람회다.
또한 한의사협회에서 시술체험, 아토피치료, 건강, 피부마사지 등 무료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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