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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퀴즈 후즈 후’ 2016년판 등재자로 선정된 남숙경 경남대 교수.(사진제공=경남대) |
경남대학교는 남숙경 심리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6년판 등재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남숙경 교수는 가톨릭대학교와 숙명여대를 거쳐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으로 건너가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해 석사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남 교수는 그동안 국내 유명대학 강사, 연세상담센터 상담원, 고려대 교육문제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치면서 학문과 교육적으로 탄탄한 경력을 쌓았으며, 국내외 학회에 많은 논문을 게재하고 발표했다.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우수논문상과 석탑강의상을 수상한 바 있는 남 교수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경남대 심리학과 교수로 임용돼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오고 있다.















